UFC 한국인 선수 (현역)

    UFC 역대 한국인 선수 

    종합격투기 팬분들 그리고 남성분들이라면 UFC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2019년 12월에 열린 UFC 부산을 통해 한국사람들이 종합격투기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세계에는 숨은 강자들이 널려있으며 최고를 가리기 위해 UFC라는 종합격투기 단체에 모이게 되는 건데요. 이런 세계적인 단체에 우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선수들이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하네요. 

    지금부터 UFC 현역 한국인 선수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UFC 한국인 선수 

    UFC에는 여태까지 몇명의 한국인 선수가 있었을까요? 현재 기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ufc 파이터는 총 18명으로 여성 파이터 3명 그리고 남성 파이터가 15명이 있습니다. 이중 ufc에서 현재 활동하는 선수는 총 8명이 있죠. 나머지 10명은 은퇴를 했거나 ufc에서 퇴출을 당한 파이터들입니다. UFC 같은 경우 처음 들어와서 자신의 입지를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처음 들어와서 임팩트가 없다고 판단되면 바로 퇴출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ufc에서의 파이터로서의 경쟁률은 엄청나게 치열하죠. 지금부터 대한민국의 ufc 현역 선수들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플라이급 (여성)

    김지연: 현 ufc에 유일한 여성 한국인 파이터로 체급은 플라이급입니다. 별명은 '파이어피스트' 즉 불주먹이라는 뜻이죠. UFC에서 3승 2패의 선수로 한국인 파이터중 몇 안 되는 TOP 15 랭킹 안에 드는 선수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밴텀급

    강경호: 현 ufc 밴텀급 파이터로 6승 2패 1무효의 전적을 갖고 있습니다. 별명은 '미스터 퍼펙트'라고 하며 스타일은 그래플링을 많이 하는 걸로 보입니다. 꽤 많은 경기를 했는데도 TOP 15 랭킹 안에 들어가지 못해 조금 아쉬운데요. 군 복무 때문에 중간에 텀이 비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TOP 15 랭킹 안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페더급

    최승우: 얼마전 ufc 부산에서 화끈한 난타전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한국인 선수가 가장 많은 체급인 페더급에 선수입니다. 현재 1승 2패의 전적을 갖고 있으며 그라운드와 그래플링 기술만 연마한다면 뛰어난 파이터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 킥복싱 스타일의 파이터로 '스팅'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최두호: 전적 3승 3패의 천재적인 타격을 갖추고 있던 파이터로 매 경기마다 재미를 주는 선수입니다. 최근 3연패로 부진을 겪고 있지만 최두호선수의 경기는 지던 이기던 정말 재밌는 경기를 만들기 때문에 항상 기대가 됩니다. 별명은 '더 코리안 수포 보이'로 현재 팀매드에 소속돼있습니다. 

    정찬성: 한국인 최초 타이틀전을 치른 파이터로서 아쉽게도 타이틀전은 실패였지만 공익 근무 복무 후 화려환 복귀전을 치르며 현재 상승세를 타고있는 최고의 파이터입니다. 정찬성 선수는 페더급 랭킹 4위에 선수로 '코리안 좀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해외 팬들도 무수히 많은 파이터입니다. 그리고 소속사가 특이한데요. 소속사는 AOMG입니다. 그의 모든 경기는 재밌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항상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며 실력 또한 최고인 선수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파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급 & 웰터급

    마동현: 본명은 김동현으로 데뷔전 링네임을 김동현B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는 별명 '마에스트로'를 붙인 마동현이라고 링네임을 바꾸게 된 거죠. 아무래도 김동현(예능인+선수)과 동명이인이라서 바꾸게 된 걸로 보입니다. UFC에서의 3승 5패라는 전적을 갖고 있으며 ufc부산 경기에서도 아쉽게 지는 경기를 보여줬는데요. 확실하지 않지만 퇴출 루머도 많고 현재 퇴출이 되었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그래도 ufc부산에서 뛴 경기가 있어서 넣어보았네요.

    미들급

    박준용: 대한민국의 중량급 미들급 파이터로 1승 1패의 전적을 갖고있으며 '아이언 터틀'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반전 목소리가 정말 매력인 선수로 앞으로의 선수생활이 기대가 됩니다.

     

    라이트헤비급

    정다운: 한국의 최초 라이트헤비급 선수로 2연승으로 좋은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별명은 '세다'로 정말 강한 펀치력으로 이번 ufc부산에서 깜짝 놀랄만한 펀치 위력을 보여줬는데요. 한국인 특성상 동양인의 작은 체구와는 다르게 엄청난 중량급 선수로 앞으로 기대되는 ufc파이터로 선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김동현 선수가 은퇴를 한 건지 아니면 은퇴경기가 남았는지 모르는데, 은퇴를 했다면 정말 아쉽네요. 한국인 최초의 ufc파이터로 웰터급에서 TOP 15 랭킹 안에 수년을 머물렀는데 은퇴경기 없이 떠나간다면 너무 아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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