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고시는 끝났다. 애드센스 대란으로 인한 블로그승인 정리

    수익형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늘 들어왔을것이다.

     

    "애드고시"라는 말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수익성을 위해서 애드센스 라는 고비를 넘겨야 합니다.

    하지만 이 애드센스의 승인 조건에 대해 많은 설들이 있지만

    정확한 답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입니다.

     

    게시글이 20개 이상이 되어야 한다, 게시글 내용이 1천자 이상이 되어야 한다.

    전문성 글의 경우에는 승인이 더 수월하다 등등 이런저런 루머들이 성행하고 있고

     

    심지어 애드센스 계정을 사고 파는 등의 애드센스 계정거래 까지 이루어 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실제로 재능기부 사이트나 구글에 검색만 해보아도 애드센스 승인을 내 드립니다.

    혹은 애드센스 승인된 계정을 드립니다. 등의 애드고시의 어려움에 의해 편법을 이용한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거기다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 19사태가 벌어지면서 구글의 업무 인원이 축소된 건지..

    애드센스의 거절 사유가 한가지 더 늘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검토 자체를 해줄수 없다는 내용의 거절 문구 인데.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2주정도 전 부터 갑자기 애드센스 승인이 수월해지고 있다.

    이 사태는 어떻게 된 건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며 구글 관계자들 만이 아는 사항일 것입니다.

    이를 지금 관련 커뮤니티 등에서는 애드센스대란 이라고 불리며 너도나도 애드센스 승인 요청을 하는 상황인데요

    이게 어떤게 된 일일까?

     

    승인이 수월해 진 것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상황이고 수익 창출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지만

    비정상적으로 승인율이 좋아버리니 뒤탈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건 당연지사.

     

    필자도 실제로 첫 블로그 승인이 3일만에 났는데 이미 운영중인 블로그가 6개정도 되었던 터라 

    하나씩 신청하려고 첫블로그부터 단계적으로 사이트 추가를 하려고 다음 사이트 추가를 눌렀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20분만에 승인이 나버리고 준비됨 상태로 변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우선 사용중인 블로그들을 모두 승인 요청하였고 불과 3일도채 되지 않는 동안 블로그가 총 9개가 다 승인이 되어버렸다.

    현재는 블로그 내부에 글이 단 한개도 없더라도, 글이 하나만 있어도,

    사이트 추가가 아닌 신규 애드센스 계정의 사이트승인 요청도

    단지 티스토리 라는 도메인 주소만 달고 있으면 하루도 채 걸리지 않는 애드센스 대란이 일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필자는 기존에 운영중인 외국을 겨냥한 여행정보 및 예약사이트, 암호화폐 뉴스 사이트 등을 운영 중이다.

     

    혹시 몰라 기존에 계속 거절이 되던 그 두 사이트와 별도로 운영중인 2개의 사이트. 총 4개의 사이트를 승인 요청 보내보았다. 물론 이 네가지는 티스토리 기반의 블로그 조차도 아니며 일반 웹사이트이다.

     

    아니나 다를까 매번 거절되던 두개의 사이트가 하루만에 승인이 되어버렸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애드센스 자체의 내부 심사규정이 조금 완만해 졌다던가 아니면 코로나19로 인해 정체되어있던 업무를 구글이 몰아서 진행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단지 티스토리에서만 국한된게 아닌 일반적인 웹사이트에도 승인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이루어 지고있다는 것이 필자의 경험이다.

    하루빨리 수익성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운영하고자 하는 이들은 애드센스 신청을 서둘러야 할것이다. 

    이 애드센스 대란이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쉬운 수익창출이 실제 수익성 블로그를 이용중인 블로거들에게는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사안인 것 같다.

     

     

     

    오늘의 독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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